국제 금 가격이 하루 만에 100달러 넘게 빠지며 온스당 4700달러대로 내려앉았다.
22일 오전 9시 28분 기준 국제 금 시세는 온스당 4719.60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인 21일 마감가와 같은 수준이다. 금값은 지난 20일 온스당 4828.80달러였으나 21일 109.20달러 급락하며 4800달러선이 무너졌다.
지난주 금값은 4800달러 선에서 등락을 거듭했다. 지난 17일에는 4879.60달러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이후 하락세로 전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