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테슬라'로 불리는 패러데이 퓨처가 하루 만에 85% 넘게 폭등하며 뉴욕 증시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22일(현지시간) 나스닥 데이터에 따르면 패러데이 퓨처 인텔리전트 일렉트릭은 전일 대비 0.25달러(85.52%) 오른 0.53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패러데이 퓨처에 이어 일렉트로-센서스가 72.43% 급등하며 상승률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리퍼블릭 파워 그룹도 59.21% 오르며 강세를 보였다.
이 외에도 바이야 인터내셔널 그룹(55.15%), 드림랜드(50.86%), CN 에너지 그룹(42.30%), 사이스파크(41.61%) 등이 나란히 상승률 상위권에 포함됐다.
클릭 홀딩스(35.80%)와 벨로3D(31.11%)를 포함한 나스닥 상승률 상위 10개 종목 모두 이날 30%가 넘는 기록적인 상승률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