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금값이 온스당 4800달러 선을 넘어서며 강세를 이어갔다.

21일 gold 자료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3분 기준 국제 금 시세는 온스당 4828.80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보다 50.80달러 오른 수준이다. 이를 원화(환율 1440원 기준)로 환산하면 약 695만원이다.

금값은 지난 17일 온스당 4879.60달러까지 오르며 고점을 기록한 바 있다. 이후 등락을 거듭하다 다시 상승세로 전환하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