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우가 상한가를 기록하며 코스피 시장 상승률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3분 기준 태영건설우는 전 거래일 대비 2830원(29.95%) 오른 1만228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같은 시각 솔루스첨단소재는 2870원(26.07%) 상승한 1만3880원을, TIGER 2차전지TOP10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는 520원(25.00%) 급등한 2600원을 기록하며 상승률 상위권을 차지했다.
이날 태영건설우는 시가 9880원으로 출발해 장중 내내 강세를 보이다 상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거래량은 80만8764주로 집계됐다.
솔루스첨단소재는 1만1500원에 거래를 시작해 장중 한때 1만4300원까지 치솟았다. 거래량은 507만1900주를 기록했다.
TIGER 2차전지TOP10레버리지 ETF는 2195원으로 시작해 고가인 2600원으로 마감했으며, 3366만주가 넘는 거래량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