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국내 채권시장은 국고채를 비롯한 주요 금리가 일제히 상승하며 약세로 출발했다.
이날 채권시장에 따르면 오전 9시 58분 기준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0.03%포인트 오른 3.34%를 기록했다.
3년 만기 회사채 금리 역시 전일 대비 0.02%포인트 상승한 4.01%에 거래됐다.
단기자금시장의 지표인 91일물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는 0.01%포인트 오른 2.81%로 집계됐다. 콜 금리(1일물)도 전 거래일보다 0.01%포인트 상승한 2.51%를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