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금값이 온스당 4800달러 선에서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21일 오전 9시 28분 기준 국제 금 시세는 온스당 4828.80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일 대비 50.80달러 오른 수치다.
이날 금값은 전날 마감가와 동일한 수준에서 거래를 시작하며 높은 가격대를 유지했다.
최근 금값은 높은 변동성 속에서도 강세를 보였다. 지난 20일에는 4828.80달러에 마감했으며, 지난주인 17일에는 장중 한때 4879.60달러까지 치솟기도 했다.
지난 13일 4767.40달러를 기록한 이후 금값은 4800달러 선을 중심으로 등락을 거듭하며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