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이 취소됐다.

한국기업평가는 20일 신세계건설 제15회 무보증사채의 신용등급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채의 조기상환에 따른 결정이다.

취소 직전 이 사채의 신용등급은 'A-', 등급 전망은 '안정적'이었다. 한국기업평가는 신세계건설이 사채를 조기에 상환함에 따라 평가 대상이 소멸돼 등급을 취소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