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농화성이 지난해 3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해 전년 대비 41.2% 감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한농화성이 공시한 제50기(2025회계연도)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같은 기간 매출액은 2145억원으로 13.3%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39억원으로 13.9% 감소했다.

외부감사인인 신한회계법인은 한농화성의 2025년 재무제표에 대해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중요성의 관점에서 공정하게 표시하고 있다"며 '적정' 감사의견을 표명했다.

내부회계관리제도에 대해서도 "중요성의 관점에서 효과적으로 설계 및 운영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지난해 말 기준 한농화성의 자산총계는 2383억원, 부채총계는 640억원이다. 자본총계는 1744억원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