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트론이 2025년 회계연도 재무제표에 대해 감사의견 '적정'을 받았다.

키스트론은 19일 외부감사인인 신한회계법인으로부터 2025년 12월 31일 기준 재무제표에 대해 적정 감사의견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내부회계관리제도에 대해서도 '적정' 의견을 받았다.

키스트론의 지난해 별도 기준 매출액은 693억1636만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73억9512만원으로 전년 59억74만원 대비 25.3%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88억1307만원을 기록했다.

키스트론은 지난해 6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으며, 이번 감사보고서는 상장 이후 처음으로 받은 것이다.

신한회계법인은 이번 감사에서 '와이어 제품매출에 대한 기간귀속의 적정성'을 핵심감사사항으로 다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