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최근 한 달간 함경북도 여성 600여명을 사회주의 건설 현장에 투입했다고 선전하며 내부 결속 다지기에 나섰다.

조선중앙통신은 19일 자 보도에서 노동신문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노동신문은 해당 여성들이 "한 달간 사회주의 건설 전구로 자원 진출"했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북한은 제9차 당대회 기념우표를 발행하는 등 체제 선전 활동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