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가 중국 상하이에 세포 치료제 생산 기지와 혁신 센터를 건설한다.
1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아스트라제네카는 자사 중국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이 같은 계획을 발표했다.
새로 건설될 시설은 자가 유래 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를 생산해 중국과 다른 아시아 시장에 공급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이번 투자를 통해 중국에서 세포 치료제 개발부터 생산, 공급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역량을 갖춘 최초의 글로벌 제약사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