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 전문기업 휴네시온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48억247만원으로 전년 대비 52.2%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77억3012만원으로 2.3%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57억6889만원으로 54.8% 증가했다.
회사는 보통주 1주당 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이는 전년 배당금 40원에서 10원 늘어난 금액이다. 배당금 총액은 4억6129만원이다.
지난해 별도 기준 실적은 매출액 353억1858만원, 영업이익 45억7070만원이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0.1%, 영업이익은 17.0% 각각 증가했다.
휴네시온의 지난해 연구개발(R&D) 비용은 64억4800만원으로 매출액 대비 17.1%를 차지했다. 이는 전년 56억3200만원(매출액 대비 15.3%)보다 증가한 규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