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아나 스트래튼 일리노이 부지사가 미국 상원의원 민주당 경선에서 승리했다.

1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스트래튼 부지사는 지난 17일 열린 경선에서 승리, 은퇴하는 딕 더빈 상원의원의 자리를 이을 민주당 후보로 확정됐다.

일리노이주는 전통적인 민주당 강세 지역으로 평가된다.

이에 따라 스트래튼 부지사는 오는 11월 본선에서도 무난히 승리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