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사임한 조 켄트 전 국가대테러센터장을 향해 "안보에 매우 취약했다"고 비판했다.

1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기자들에게 켄트 전 센터장의 사임은 "잘된 일"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