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X AI와 테슬라가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칩을 계속해서 대량으로 주문할 것이라고 밝혔다.

18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머스크는 이날 자신의 회사들이 엔비디아 칩을 대규모로 계속 주문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번 발언은 AI 기술 개발 경쟁이 심화하는 가운데 안정적인 고성능 반도체 확보가 중요하다는 점을 재확인한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