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특수화학기업 플렉시스(Flexsys)가 불용성 유황 제품의 가격 인상을 발표했다.
19일(현지시간) PR뉴스와이어에 따르면 플렉시스는 오는 23일 이후 출하되는 모든 불용성 유황 제품의 가격을 지역별로 인상한다.
이번 가격 인상은 이란 및 중동 지역 분쟁과 그 영향 확대로 인한 원자재, 에너지, 운송 비용 상승에 따른 조치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플렉시스는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에 본사를 둔 타이어 첨가제 개발 및 제조 전문 기업이다. 북미, 남미, 유럽, 아시아 등지에 제조 거점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