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수이하우스가 운영하는 도넛 카페 '이루카 도넛 앤 커피'가 오사카 한신백화점 우메다 본점에서 팝업 스토어를 연다.
19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이번 팝업 스토어는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 한신백화점 1층 '쇼쿠사이 테라스'에서 열리는 'THE 사내식당 맛집' 이벤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루카 도넛 앤 커피'는 교토부 기즈가와시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주노파크' 내에 입점한 카페다. 매일 아침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수제 도넛이 대표 메뉴로,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다.
해당 카페는 공식 사내식당은 아니지만, 세키수이하우스 직원들에게 인기가 높아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카페가 위치한 '주노파크'는 세키수이하우스가 운영하는 어린이 체험 시설로, 주거 교육과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지역 주민들의 휴식 공간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