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2026년 금리 인하를 시사했음에도,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인해 실제 인하는 이뤄지지 않을 수 있다는 전문가 분석이 나왔다.
1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애나 라스번 그레나딜라 어드바이저리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연준의 발표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앞서 연준은 2026년에 0.25%포인트의 금리 인하를 한 차례 단행할 것을 전망했다.
그러나 라스번 CEO는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압력 때문에 우리는 그 인하를 보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