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회 동계 패럴림픽이 이탈리아에서 열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지난 15일(현지시간) 막을 내렸다.

조선중앙통신은 19일 이같이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지난 6일 개막한 이번 대회는 15일 폐막식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폐막식에서는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위원장이 연설했으며, 대회 폐막 선포와 함께 올림픽 성화가 꺼졌다고 통신은 전했다.

차기 동계 패럴림픽은 오는 2030년 프랑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