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풍곡청년탄광이 공화국 창건 기념일(9월 9일)까지 올해 생산 계획을 완수하겠다고 결의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9일 자 보도를 통해 이같이 전했다.

이번 결의는 북한이 주요 기념일을 앞두고 각급 생산 단위의 과업 수행을 독려하는 모습의 일환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