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기스스탄의 지난해 출생아 수가 전년 대비 약 2000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선중앙통신은 19일 키르기스스탄 보건성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키르기스스탄 보건성은 지난 13일 관련 내용을 발표했다.

특히 북부 지역에서 출생아 수 감소가 두드러진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