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스 피스토리우스 독일 국방장관이 이달 말 방산업체 대표단과 함께 인도·태평양 지역을 순방한다.

18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독일 국방부 대변인은 피스토리우스 장관이 안보 및 산업 협력 확대를 위해 3월 말 일본, 싱가포르, 호주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순방에는 에어버스와 티센크루프 해양 시스템 등 독일 주요 방산업체 관계자들이 동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