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광산업체 맥웬코퍼가 올해 말 약 3억달러(약 4320억원) 규모의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

1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회사 임원을 인용해 맥웬코퍼가 아르헨티나에 있는 로스 아줄레스 구리 프로젝트의 자금 조달을 위해 이같은 IPO를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