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미디어 플랫폼 X(옛 트위터)에서 전 세계적인 접속 장애가 발생했다.

18일(현지시간) IT 전문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7분께부터 X의 접속 장애 신고가 급증하기 시작했다.

웹사이트 접속 장애 감시 사이트 다운디텍터를 인용해 테크레이더는 미국에서 2만7000건 이상, 영국에서 4000건 이상의 장애 신고가 접수됐다고 전했다.

현재까지 이번 접속 장애의 공식적인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