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미디어 플랫폼 X(옛 트위터)에서 미국 이용자 수만명이 접속 장애를 겪었다.
18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장애 집계 웹사이트 다운디텍터는 이날 오전 11시 16분 기준 X 관련 장애 신고가 2만7330건에 달했다고 밝혔다.
다운디텍터는 여러 출처의 상태 보고서를 취합해 서비스 중단 현황을 추적하는 사이트다. 신고는 이용자가 직접 제출하므로 실제 영향을 받은 이용자 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
X는 이번 사태와 관련한 로이터의 논평 요청에 즉각 응답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