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가 자사의 인공지능(AI) 칩 H200을 중국에 판매하기 위한 중국 당국의 승인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18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은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엔비디아가 베이징으로부터 이 같은 승인을 얻었다고 보도했다. H200은 엔비디아의 AI 칩 라인업에서 두 번째로 성능이 높은 모델이다.
소식통은 또한 엔비디아가 중국 시장에 판매할 수 있는 '그록(Groq) AI 칩' 버전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미국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가 자사의 인공지능(AI) 칩 H200을 중국에 판매하기 위한 중국 당국의 승인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18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은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엔비디아가 베이징으로부터 이 같은 승인을 얻었다고 보도했다. H200은 엔비디아의 AI 칩 라인업에서 두 번째로 성능이 높은 모델이다.
소식통은 또한 엔비디아가 중국 시장에 판매할 수 있는 '그록(Groq) AI 칩' 버전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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