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코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348억9968만원으로 전년 대비 8.4%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756억5805만원으로 7.6%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158억7805만원으로 10.2% 감소했다.
실적은 감소했으나 재무구조는 개선됐다. 지난해 말 기준 부채총계는 5081억1365만원으로 전년 말 5622억8355만원 대비 줄었다.
자본총계는 3917억1701만원에서 4048억5880만원으로 늘었다. 이에 따라 순부채를 총자본으로 나눈 부채비율은 62.19%에서 57.72%로 낮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