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전력 수요와 천연가스 생산량이 오는 2050년까지 빠르게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7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캐나다 에너지 규제기관(CER)은 이날 발표한 장기 전망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는 캐나다의 전력 수요와 천연가스 생산이 향후 수십 년간 가속화될 것으로 예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