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최대 수도 공급업체인 템스 워터가 채권단으로부터 부채 시설 접근을 승인받았다.

17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템스 워터는 이날 성명을 통해 채권단이 부채 시설 접근 요청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승인으로 템스 워터는 진행 중인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더 많은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