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철 리브스 영국 재무장관이 이란 분쟁으로 인해 향후 수개월간 영국의 물가 상승 압력이 커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리브스 장관은 17일(현지시간) 런던 금융가에서 한 연설에서 이란 분쟁이 영국 경제에 미칠 파장에 대해 이같이 언급했다. 그는 분쟁이 앞으로 수개월 동안 인플레이션에 상승 압력을 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