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농민과 바이오연료 생산자들을 백악관 행사에 초청했다.
1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CBS 뉴스를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27일 백악관에서 열리는 '농업 축하' 행사에 이들을 초청했다고 보도했다. CBS는 이 계획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이번 초청은 미국 환경보호청(EPA)이 2026년과 2027년 바이오연료 혼합 의무 사용량에 대한 제안을 백악관에 제출한 가운데 이뤄졌다. 관련 최종 규정은 3월 말 이전에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로이터통신은 CBS의 보도 내용을 즉시 확인할 수는 없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