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생명과학이 140억원 규모의 AI 반도체 소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그린생명과학은 17일 그린케미칼과 140억3000만원 규모의 AI 반도체 소재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이는 이 회사의 2024년 개별 기준 매출액 248억6063만원의 56.43%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026년 12월 31일까지다. 계약 상대방인 그린케미칼은 그린생명과학의 특수관계법인이다.
그린생명과학 측은 "계약금액 및 계약기간은 고객사와의 협의에 의해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