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P파리바 자산운용이 2030년까지 세전이익을 두 배로 늘리겠다는 목표를 발표했다.

17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프랑스 은행 BNP파리바의 투자 부문인 BNP파리바 자산운용은 이같은 내용의 중장기 목표를 공개했다.

이 회사는 2030년까지 누적 순유입액이 약 3500억유로(약 577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운용자산(AUM)도 연평균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