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칠레 대통령이 불법 이민을 막기 위해 페루와의 국경에 참호를 파는 '국경 방패' 계획에 착수했다.
17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카스트 대통령은 전날인 16일 칠레 북부 도시 아리카에서 해당 계획을 공식 시작했다.
이 계획에 따라 페루와 맞닿은 국경 지대에 중장비가 동원돼 참호를 파는 작업이 진행됐다.
이번 조치는 카스트 대통령이 내세운 불법 이민 단속 강화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이다.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칠레 대통령이 불법 이민을 막기 위해 페루와의 국경에 참호를 파는 '국경 방패' 계획에 착수했다.
17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카스트 대통령은 전날인 16일 칠레 북부 도시 아리카에서 해당 계획을 공식 시작했다.
이 계획에 따라 페루와 맞닿은 국경 지대에 중장비가 동원돼 참호를 파는 작업이 진행됐다.
이번 조치는 카스트 대통령이 내세운 불법 이민 단속 강화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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