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가 빛과 소리로 상호작용하는 '스마트 브릭' 기술을 적용한 스타워즈 신제품을 출시했다.
17일(현지시간) IT 전문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레고는 올해 1월 CES에서 처음 공개한 '스마트 브릭'을 약 50년 만의 가장 큰 변화라고 설명했다. 이 브릭은 특정 상황에서 조명과 음향 효과를 작동시키는 기능을 갖췄다.
스마트 브릭이 적용된 스타워즈 테마 제품은 총 8종이다. 이 중 3종은 스마트 브릭이 포함된 '올인원' 세트이며, 나머지 5종은 별도의 올인원 세트가 필요한 '호환' 세트로 구성됐다.
테크레이더는 해당 제품들이 아마존의 '빅 스마일 세일' 기간 동안 최대 32%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고 전했다. 이 할인 행사는 오는 2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