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오는 22일 평양에서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 회의를 소집해 국무위원장 선거 등을 진행한다.
북한 노동신문은 17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가 전날인 16일 공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국무위원장 선거 △국가지도기관 및 최고인민회의 부문위원회 선거 △사회주의헌법 수정보충 문제 등을 논의한다.
또한 △국가경제발전 5개년 계획 수행 문제 △2025년 국가예산집행 결산 및 2026년 국가예산 문제도 안건으로 상정됐다.
대의원 등록은 회의 하루 전인 오는 21일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