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과학기술을 활용한 농법을 내세우며 농업 성과를 선전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자 보도를 통해 이같이 전했다. 신문은 증산군 만풍농장에서 과학기술에 기반한 농작물 관리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신문은 '농작물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해나가고있다'는 설명과 함께 관련 사진 1장을 게재했으나, 구체적인 관리 기술이나 성과에 대해서는 별도로 언급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