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이 이란과의 전쟁 국면에서 호르무즈 해협의 재개방을 위해 동맹국들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16일(현지시간)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은 입장을 전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레빗 대변인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현재 유럽 동맹국을 포함한 여러 국가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문제를 논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