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 투자 전문기업 오리온 리소스 파트너스(Orion Resource Partners)가 약 22억달러(약 3조1680억원) 규모의 신규 펀드 조성을 마쳤다.

16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오리온 리소스 파트너스는 최신 광산 금융 펀드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금 조달은 글로벌 에너지 전환 추세에 따라 핵심 광물 생산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자들의 자금 지원이 확대되는 가운데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