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제약사 바이오마린 파마슈티컬이 골질환 치료제의 임상 2상 시험을 중단한다.

16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바이오마린은 임상시험 중 환자 일부에게서 고관절 탈구 부작용 사례가 보고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바이오마린의 주가는 4%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