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가 삼성물산과 30억달러(약 4조3200억원)가 넘는 규모의 그린암모니아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16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릴라이언스는 이날 이같이 밝혔다. 이번 계약은 15년간 그린암모니아를 공급하는 구속력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