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수도 테헤란에 공습을 단행한 가운데 구조 당국이 생존자 수색에 나섰다.

16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란 적신월사 대원들은 이날 계속되는 공습으로 파괴된 건물 잔해더미 속에서 생존자 수색 작업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