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비프로바이오가 4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해 최대주주가 변경된다.
에이비프로바이오는 운영자금 40억원 조달을 위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로 보통주 410만6776주가 신규 발행된다. 신주 발행가액은 주당 974원이며 배정 대상자는 ㈜리턴즈다.
주금 납입일은 오는 3월 31일이다. ㈜리턴즈가 증자 대금을 전액 납입하면 에이비프로바이오의 최대주주는 기존 폴리메쓰 투자조합에서 ㈜리턴즈로 바뀌게 된다.
회사 측은 조달 자금을 인건비, 경비, 재료비 등 회사의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주는 오는 4월 16일 상장될 예정이며, 상장 후 1년간 의무적으로 보호예수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