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다가스카르 대통령이 내각을 전원 해임한 지 엿새 만에 새 총리를 임명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카엘 란드리아니리나 마다가스카르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국영 방송을 통해 마미티아나 라자오나리슨을 신임 총리로 지명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명은 란드리아니리나 대통령이 지난 월요일 전임 총리와 내각 각료 전원을 해임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