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장관이 자국 최고지도자의 신변이상설을 공식 부인했다.
14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압바스 아락치 이란 외무장관은 이날 MS나우와의 인터뷰에서 모즈타바 하메네이 신임 최고지도자에게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하메네이 최고지도자가 "부상을 입었고 용모가 손상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한 데 대한 반박이다.
이란 외무장관이 자국 최고지도자의 신변이상설을 공식 부인했다.
14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압바스 아락치 이란 외무장관은 이날 MS나우와의 인터뷰에서 모즈타바 하메네이 신임 최고지도자에게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하메네이 최고지도자가 "부상을 입었고 용모가 손상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한 데 대한 반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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