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서부에서 추락한 미군 군용기 탑승자 6명 전원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로이터통신은 13일(현지시간) 미군이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고 보도했다. 미군은 이날 이라크 서부에서 발생한 군용기 추락 사고로 탑승 승무원 6명 전원이 사망했다고 공식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