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원자력기구(IAEA)가 미국과 이란 간의 새로운 핵 합의를 중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로이터통신은 13일(현지시간) 러시아 타스 통신을 인용해 라파엘 그로시 IAEA 사무총장이 이같이 밝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로시 사무총장은 이란 핵 프로그램에 대한 장기적인 해결책 마련을 위한 협상이 재개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