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로더 컴퍼니즈가 전 세계 150여개 국가 및 지역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글로벌 뷰티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에스티로더는 스킨케어, 메이크업, 향수, 헤어 케어 제품을 제조하고 마케팅 및 판매하는 기업이다.

이 회사는 '에스티로더'를 필두로 '아라미스' '클리니크' '랩시리즈' '오리진스' '맥(M.A.C)' '바비브라운 코스메틱' '라메르' '아베다' '조말론 런던' 등 다수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톰포드' '스매쉬박스' '르라보' '킬리안 파리' '투페이스드'와 한국 브랜드인 '닥터자르트(Dr.Jart+)', '디 오디너리'를 포함한 데시엠(DECIEM) 그룹 등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에스티로더는 에이린(AERIN), 발망(BALMAIN) 등 일부 브랜드의 향수 및 화장품 라이선스 사업도 진행한다. 주요 스킨케어 제품으로는 보습제, 세럼, 클렌저, 토너, 각질 제거제, 페이셜 마스크, 바디 케어, 선 케어 제품 등이 있다.

메이크업 제품군에는 파운데이션, 파우더, 컨실러, 세팅 스프레이와 립스틱, 립 라이너, 립글로스, 마스카라, 아이섀도, 아이라이너 등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