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제9차 당대회에서 제시한 목표 관철을 위해 주민들에게 요란한 맹세보다 과감한 실천을 통한 성과를 강력히 주문하고 나섰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맹세는 요란하지 않아도'라는 제목의 기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