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풋볼(NFL) 피츠버그 스틸러스가 코너백 아산테 사무엘 주니어와 동행을 이어간다.
9일(현지시간) 스포츠 전문매체 ESPN에 따르면 피츠버그는 사무엘 주니어와 1년 400만달러(약 57억6000만원) 규모의 재계약을 체결했다.
사무엘 주니어는 지난해 4월 척추 유합술을 받고 2023시즌 막판에 복귀했다. 그는 6경기에 출전해 3경기를 선발로 나섰으며 태클 10개와 인터셉션 1개를 기록했다.
2021년 LA 차저스에 2라운드 지명을 받아 프로에 데뷔한 사무엘 주니어는 LA와 피츠버그에서 뛰며 통산 56경기(50경기 선발)에 출전했다. 그는 통산 인터셉션 7개, 패스 수비 38회, 펌블 회수 1회, 태클 186개를 기록 중이다.
